현대복지학부

사회복지•임상심리학•지역창조의 관점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

웰빙의 새로운 복지를 목표로 하여

복지의 세계에서는 지금 사회적 약자 지원에 더하여 웰빙(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이념이 확산되고 있으며, 누구나 마음이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새로운 복지사회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복지 관련 일은 크게 확대되어 「마음을 치료해 주는 전문가」로부터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컨설턴트」까지 새로운 역할과 능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본 학부에서는 웰빙의 실현을 담당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인적 서비스를 핵심으로 하는 사회서비스의 정비와 충실)」, 「임상심리」, 「지역창조」를 기둥으로 한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마련,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배우고 시대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합니다.

폭넓은 영역을 배우면서 계통적인 전문과목을 학습

「사회복지」, 「임상심리」, 「지역창조」를 계통적으로 전문과목이나 실습과목에서 배우고 지식이나 경험을 깊게 합니다. 또 웰빙의 실현에는, 관련영역을 포함하는 폭넓은 시야와 지혜가 빠질 수 없습니다. 본 학과에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충실한 프로그램들이 있고 우수한 교수진들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1. 폭넓은 시야형성과 충실한 기초적 전문과목

「현장학습입문」에서는 매주 복지의 제1선에서 활약하는 분들을 특별강사로 초청하고 복지의 실제를 알 기회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전문기초과목에는 어떤 복지분야에서도 필요한 기초적인 전문과목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시야형성 과목을 병행하여 이수함으로써, 폭넓은 시야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초를 바탕으로 복지나 지역의 정책형성•지역 서비스의 기간(基幹)을 배우는 「플래닝•매니지먼트계」 과목군, 대인 원조의 기초적 스킬을 배우는 「임상계」 과목군을 이수해 나갑니다.

2. 5개의 영역으로 전개되는 전문과목

기초적 전문과목 후에는 학습을 더욱 깊게 하는 5개 영역에 걸친 전문전개과목군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학외 현장으로 나가서 사회체험을 깊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실습이나 소수인원교육의 전문연습(세미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실습과 전문연습(세미나)을 아울러 이수함으로써, 상승적인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문전개과목과 그것에 관련된 각종 실습이나 전문연습은 졸업 후의 진로를 시야에 두고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3. 소수인원교육 철저

학습 스킬의 획득을 위하여 1학년부터 소수인원교육의 기초연습(세미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학습을 효과적으로 깊이 있게 하기 위하여 각각의 흥미•관심에 따라 2학년부터 소속되는 전문연습(세미나) 도 소수인원제입니다. 영어 기능향상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영어전문연습(세미나) 에서도, 또 학외 관련 시설과 협력하면서 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각종 실습에서도 4년간을 통하여 소수인원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필드워크와 해외복지연수

사회복지에 관련된 「사회복지(social work) 실습」, 정신보건복지에 관련된 「정신보건 사회복지 실습」, 임상심리에 관련된 「임상심리실습」, 지역창조에 관련된 「지역 만들기 실습」등 다채로운 필드워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복지의 현장에서 실습하고 이해를 깊게 합니다. 「해외복지연수」는 2학년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복지선진국인 북유럽 등을 견문하여 국제적인 복지의 시야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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