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하라 사회문제연구소

1919년에 설립된 본 연구소는 다마 캠퍼스에 위치되며, 사회과학의 분야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연구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사회 노동문제에 관한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수많은 프로젝트에 의한 연구 성과는 『오오하라 사회문제연구소 잡지』나 『오오하라 사회문제연구소 총서』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한 복각 간행 시리즈 『전후 사회 운동자료』는 현재까지 24권이 간행되었습니다.

연구소 소장의 도서•자료는 사회노동 문제관계 도서를 비롯한 도서 약18만권, 기타 자료 다수에 달합니다. 그 중에는 마르크스 직필 서명을 넣은 『자본론』 제1권 초판본이나, 아나키즘 관계의 문헌 콜렉션으로서는 세계 최대규모가 되는 에르트밧하(Eltzbacher)문고 등 다수의 귀중서가 수장되어 있습니다.

이 도서자료들은 널리 일반적으로 공개되고 세계 각국의 일본 연구자나 학내외의 연구자에게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소의 web사이트에서는 노동 문제•사회문제의 문헌 데이터베이스, 소장 포스터(약5000점)나 사진 등 화상정보, 연구소 간행물의 전문 정보, 사회•노동 관계 정보를 네비게이터하는 링크집 등 다채롭게 정보 발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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