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문화연구소

본 연구소는 류큐열도와 그 주변지역인 중국, 한국, 동남아시아 제국의 문화, 역사, 언어에 대하여 종합적인 비교 연구를 행하기 위하여 197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로는 오키나와 연구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라 국내외의 연구자를 잇는 오키나와 연구의 정보 네트워크 센터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부과학성이나 사립학교 진흥 재단에서 과학연구비를 보조받아 오키나와현 내의 쿠메지마, 도나키선 및 야에야마 지역의 종합 조사를 하고 또한 국제연구로서는 중국 푸젠성•류큐열도 문화교섭사, 동•동남아시아지역에서의 오키나와의 위치 부여나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한 지역 간 네트워크의 형성에 관한 조사를 실시해 왔습니다. 수탁 연구에서는 오키나와전으로 파괴되어 미국 점령 하에서 군사기지에 접수된 현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촌락의 복원 조사에 종사했습니다. 모두 성과보고서가 간행되었고 학회에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일상적으로는 공개강연회나 연구회를 개최하고 오키나와 연구의 중심적인 역할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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