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학부

높은 외국어운용능력과 정보처리능력을 살리고
이문화 사이의 제 문제 해결에 폭넓게 공헌할 수 있는 국제사회인을 육성

「문화정보학」에 정통한 참된 「국제사회인」을 목표로 한다

본 학부에서는 지구를 평화스럽고 풍요로운 세계로 만드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국제사회인」의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1)이문화 뿐만 아니라, 자기문화도 객관시할 수 있는 시야와 지식을 체득하고 있을 것, (2)언어나 신체표현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체득하고 있을 것, (3) 다양한 「문화정보」를 멀티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최신기술을 이용해서 수집•정리•분석•편집하여 새로운 「문화정보」로 발신하는 능력을 체득하고 있을 것이 필요합니다. 「국제사회인」이란, 이공계적 요소를 겸비한 새로운 타입의 「문화학」으로서의 「문화정보학」에 정통한 인재입니다.

유연하고 다양한 4코스제

이문화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주요한 툴인 언어에 관한 지식과 스킬, 그리고 영화나 텔레비전 문화의 발달과 함께 언어에 뒤지지 않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되어 온 영상이나 음악 등을 포함하는 표상에 관한 지식을 빠뜨릴 수 없습니다. 또한, 현재 언어와 표상은 IT기기를 통하여 정보로서 수발신 됩니다. 또한, 언어나 표상이 생기고 정보로 수발신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국제화가 진행되는 사회에 있어서 있는 일입니다. 국제문화학부에서는 그러한 4개의 요소를 「정보문화코스」, 「표상문화코스」, 「언어문화코스」, 「국제사회코스」의 4개 코스로 정리했습니다. 4개의 코스가 어울려 균형이 잡힌 국제교양인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선택한 코스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코스 전문과목도 자유롭게 이수할 수 있는 유연한 커리큘럼이 되어 있습니다.

학생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함과 열의가 있는 교육 방침

본 학부의 교육방침은 학생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어학•정보•연습 등의 소수인원교육은 물론, 1년차 교육의 일환으로 개강되는 「튜토리얼」제도는 각 교원이 1학년의 담임이 되고 자료조사나 문헌검색방법, 문헌 읽는 법, 리포트 쓰는 법 등의 아카데믹•스킬을 지도하고 고등학교 교육으로부터 대학교육으로의 중개를 행합니다. 「튜토리얼」이외의 수업이라도, 각 교원은 학생의 눈높이에 서서 대면식의 오피스 아워 혹은 E메일이나 교육지원IT툴을 통하여 질문이나 의문에 정성껏 대응하고 있습니다.

학부생 전원 참가형 해외유학-SA프로그램

외국어 운용능력을 키워서 이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하여, 모든 학부생에게 해외유학-SA프로그램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장기SA에서는 2학년 후기에 영어권 혹은 제 언어권에 4∼5개월간 유학합니다. 단기SA에서는 2학년 여름방학 1달간 미국에서 정보처리를 실천하고 영어운용능력을 높입니다. 1학년 4월에 영어권SA 또는 여러 언어권을 선택합니다. 여러 언어권 SA를 선택했을 경우는 전원이 희망한 나라에 유학합니다.

영어권SA를 선택했을 경우는, 1학년 후기에 장기든지 단기든지, 어느 나라에 유학할지를 선택합니다. 단기SA를 선택했을 경우, 정원 등은 없고 전원이 미국에 유학하게 됩니다. 영어권 장기SA에 대해서는 희망자가 특정 대학에 집중될 경우, 입학 후의 성적이나 영어능력에 따라 유학국가를 조정할 수가 있습니다. 4개의 코스 중 어느 것을 선택해도 SA유학국가가 제약받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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