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교양학부(GIS)

고도의 영어 운용력과 학제적 교양을
몸에 익힌, 참된 국제인을 양성

글로벌 교육과 학제교육의 거점

평화나 환경에 대하여 국가나 민족, 종교나 지역문화의 테두리를 넘은 연대감이 강하게 의식되는 현재, 지구적인 관점에 입각한 지견이나 발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GIS가 제창하는 「글로벌 연구」는 여러가지 문화•사회현상을 지구전체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로서, 혹은 온세계가 경험하고 있는 새로운 변화로서 포착하고 그 분석과 해결의 길을 탐색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국제사회의 제 문제를 해독하기 위해서는 폐쇄된 학문체계에 기초한 어프로치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되는 현상을 기존 연구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학제적 관점에서 영역횡단적으로 포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GIS는 이러한 현대사회의 필요성에 따르기 위하여 지구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는 참된 국제인의 육성을 목표로 하는, 참으로 새로운 교육의 거점입니다.

모든 수업을 영어로 실시

미디어와 교통기술의 놀라운 발전은 고속으로 대량의 정보전달과 인적이동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새로운 시대의 연구에서는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 성과의 발신을 지구 공통의 언어매체인 영어로 실시하는 것이 전제가 됩니다. 실제로, 영어는 이미 80개를 넘는 나라와 지역의 공용어인 동시에, 정치, 비즈니스, 학술, 교육의 최첨단을 담당하는 「지구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GIS는 원칙적으로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하는 이머젼(immersion)교육을 도입합니다. 강의는 물론, 디스커션이나 프레젠테이션, 리포트나 논문의 집필도 영어로 함으로써 세계기준의 전문교육을 실시간으로 실현합니다. GIS가 「4년 간의 국내유학」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철저한 소수인원교육과 친밀한 지도

GIS의 또하나의 큰 특징이 소수인원교육입니다. 입학정원은 불과 50명. 미국, 영국, 캐나다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출신지나 연구영역을 배경으로 가진 10명의 전임교원과 22명의 겸임 담당•겸임 교원이 세심한 지도를 실시합니다. 대부분의 수업 학생수는 5명에서 20명 이하가 될 예정입니다.

계통적인 커리큘럼과 아라카르트 방식에 의한 이수

모든 배움에 있어서 학제적인 어프로치를 실천하기 위하여 GIS의 커리큘럼에는 종래의 일반교양과 전문과목의 구별이 없습니다. 양자를 융합한 커리큘럼에 의해 자유로운 발상력이나 사고력을 키웁니다. 또한, 담당교원의 어드바이스를 받으면서 한사람 한사람이 흥미와 선행 지식에 맞춰서 독자적인 시간표를 아라카르트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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