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공학부

자연과 예술과 기술의 조화,
지성과 감성의 융합,
디자인공학부에서 새로운 시대를 만든다

물건을 창조한다는, 디자인 한다는 프로세스는 과학기술과 지성으로 가능한 곳까지 다하고 그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을 감성으로 보충한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창출하고 새로운 시대에 앞서가는 문화의 구축을 목표로 하는 「종합 디자인(Wholistic Design)」이 본 디자인공학부의 핵심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디자인공학부의 구체적인 미션은 「공학」과 「미학」의 융합에서 생기는 새로운 물건 만들기 •공간 만들기 •도시 만들기입니다. 이 학부는 시간을 초월하여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물을 만들 수 있는 인재를 기르는 「건축학과」, 21세기의 거리나 경관을 만드는 시빅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도시환경디자인공학과」, 디자인의 관점에서 테크놀로지를 포착하고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시스템디자인학과」의 3개 학과로 구성됩니다.

커리큘럼에는 「유저 센터드디자인(User Centered Design)」, 「서스테이너블디자인(Sustainable Design)」,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등으로 대표되는 디자인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배우는 동시에, 그것을 구체적인 「물건」으로 표현•실현하기 위하여 불가결한 요소기술로서의 공학과목군, 그리고 색채나 조형 등의 심미적인 소양을 연마하는 디자인과목군 등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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