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통신교육부

60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 최초의 통신교육의 파이어니어

호세이대학 통신교육부는 일본의 대학 통신교육과정에서는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고 오늘까지 반세기 이상이나 되는 그 역사 속에서 통신제라는 교육 시스템의 특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많은 우수한 인재를 사회에 배출해 왔습니다.

설립 당초는 시대의 요청을 반영하며 전국의 근로 학생에게 고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널리 문호를 개방하여 배움의 장소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추이와 함께 서서히 그 사명도 변용되어 현재 본교에는 「평생학습의 담당자」라는 새로운 사회적 역할이 부가되었고 그 존재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언제나, 어디서나」 정보 네트워크에 액세스 가능이라는 유비퀴터스 사회의 도래를 겨냥하여 본교는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진전과 발걸음을 함께 하여 「언제나, 어디서나」 배울 수 있다는 특징을 한층 살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의 정비와 그 지위의 확립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념과 목적에 비추어 보면서, 입학자가 폭넓은 연령층, 다종다양한 학문적 관심, 여러가지 입학의 동기 등에 따르기 위하여 본교에서는 「본과생」, 「교직생」, 「선과생」과 같은 복수의 취학 코스를 마련하고 또한 다채로운 스쿨링을 개강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한 「미디어 스쿨링」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본교는 이 제도들과 교육 환경의 정비를 통하여 참으로 배울 의욕과 적성이 있는 학생에 대하여 통학과정과 동일수준의 교육을 실시하고 개개인의 학력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광범위한 지적 소양과 사고력을 몸에 익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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