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 Japan 「후지 합숙 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6/28~6/29)

2014년07월15일

6월 28일(토)~6월 29일(일) 1박 2일로 교환유학생 수용프로그램(ESOP) 코스 중 하나인 “Discover Japan Ⅰ”(담당: 국제문화학부 마크 필드 교수, 국제전락기구 무라타 아키코 특임 준교수)의 수업의 총괄로서 스터디 재팬 「후지 합숙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재육성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 세미나는 교환유학생 수용 프로그램(ESOP) “Discover Japan Ⅰ” 을 수강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일본인 학생 15명, 유학생 25명이 참가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인 학생과 유학생이 몇 명씩 그룹을 만들어 사전에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는 외에 후지산 기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실제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첫날에는 후가쿠후케쓰 용암 동굴에서 후지산의 자연을 체감했습니다. 평균 기온 3℃라는 자연의 시원함에 참가한 학생들이 매우 놀라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치노에키 나루사와에서는 부지 안에 있는 「나루사와 후지산 박물관」을 찾아 후지 산록의 역사와 자연, 그리고 광석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 후에 호세이대학 후지 세미나 하우스에서 그룹별로 연구 발표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호세이대학의 국제교류를 보다 활발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각 그룹에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에 대해서 영어와 일본어로 프레젠테이션했습니다. 유학생다운 아이디어가 제안되었으며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져 아주 뜻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심사 결과 3그룹이 표창을 받고 상품이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봄학기의 “Discover Japan Ⅰ” 에서의 자기 자신의 활동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은 밤늦은 시각인데도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2일째는 쾌청한 날씨에 웅대한 후지산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었으며 유학생뿐만 아니라 일본인 학생도 그 경관에 압도당했습니다.
아사마 신사에서는 신사의 참배 방법에 대해 일본인 학생이 유학생에게 설명하는 장면이 자주 보였습니다. 우연히 미야마이리(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신사에 참배하는 행사)나 결혼식을 구경할 수 있었고 특히 유학생이 흥미진진하게 구경했습니다.
또, 오시노핫카이에서는 후지산 용천수의 용수가 흘러내리는 시냇물의 모습과 매우 높은 투명도를 자랑하는 늪의 아름다움에 일본의 원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야마나시의 명물 향토음식 호우토 우동을 먹고 그 지역의 주조시설을 견학하여 일본술 제법을 배웠습니다. 일본술을 시음도 했는데 일본술을 처음 마셔봤다는 유학생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유학생에게는 지금까지 몰랐던 일본의 매력을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인 학생도 그러한 매력을 전달하는 게 어렵다는 것을 실감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불어 1박 2일 동안 침식을 같이 하면서 학생 간의 교류가 깊어졌으며 자신의 어학실력을 높이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각 견학 장소 개요에 대해 그룹별로 발표를 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각 견학 장소 개요에 대해 그룹별로 발표를 했습니다.
나루사와 후지산 박물관에서
나루사와 후지산 박물관에서
그룹의 프레젠테이션 모습
그룹의 프레젠테이션 모습
심사 결과 3그룹이 표창 받았습니다.
심사 결과 3그룹이 표창 받았습니다.
아침, 저녁 식사 모두 일본식을 먹었습니다.
아침, 저녁 식사 모두 일본식을 먹었습니다.
호세이대학 후지 세미나 하우스 앞에서 단체사진
호세이대학 후지 세미나 하우스 앞에서 단체사진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하고 말한 후에 호우토 우동을 먹었습니다.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하고 말한 후에 호우토 우동을 먹었습니다.
이데 주조점 앞에서 단체사진
이데 주조점 앞에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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