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6대학 야구 응원」을 실시했습니다.

2014년05월28일

5월 10일(토) 진구 야구장에서 학생 센터∙과외 교양프로그램 「도쿄 6대학 야구 응원」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는 「호세이 스포츠」 응원을 통해 신입생과 상급생, 유학생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120명이 신청했습니다.

시합 전 응원 지도는 호세이 대학 응원단이 지도하고 시합 중에는 응원 초보자를 격려하기 위해 호세이 스포츠 응원 서클 「도세이카이」의 협력을 구했습니다. 유학생은 ERP※1 학생이 지원했습니다.

더불어 관전하기 전에는 유학생을 중심으로 ESOP 교원※2으로부터 6대학 야구 응원에 관한 사전학습을 하고 대학야구의 역사에 대해서 배웠으며 또한 호세이대학 교가의 영어 번역을 생각했습니다. 그 성과가 있어서 유학생도 스크럼을 짜고 어우러져 함께 교가를 불렀습니다.

※1 ERP…글로벌 인재개발센터 영어강화프로그램
※2 ESOP…교환유학생 수용 프로그램

참가학생의 보고

이번에 내가 6대학 야구 응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려고 했던 이유는 유학생과 교류하고 싶고 또 자기 자신이 6대학 야구를 좋아해서 유학생에게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야구 응원에서는 일본인 한 명에 유학생 한 명이 짝이 되어 함께 응원했습니다. 사전 학습도 했지만 야구 룰 등을 유학생에게 설명하는 것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겨우 가르쳐 줄 수가 있었습니다. 유학생은 응원단의 모습에 놀라거나 응원할 때 자리에서 서서 교가를 부르는 것에 깜짝 놀라 했습니다만 마지막에는 즐겁게 응원했습니다. 유학생도 6대학 야구를 즐기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대단히 기뻤습니다. 이번에 야구 응원을 통해서 유학생과 교류할 수가 있었고 친구도 늘어나 매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꼭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국제문화학부 2학년 무라카미 나오)

저는 독일에서 유학생으로 일본에 왔는데 독일에서는 야구를 하는 사람이 적어서 독일에서 야구 시합을 별로 본 적이 없었다. 룰도 잘 몰랐지만 호세이 대학에 유학을 온 김에 한 번은 호세이대학의 야구를 보러 가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독일의 응원 방법과 일본의 응원이 전혀 달랐는데 일본의 응원은 시합 중에 스트럭처가 있다는 데 놀랐다. 독일에서는 스트럭처 없이 자유롭게 응원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의 응원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인스트럭터가 있었던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될 수 있었다.
호세이 팀이 점수를 땄을 때는 모두가 함께 일어서서 노래를 부르거나 하면서 정말 감동했다.
시합에는 졌지만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호세이대학의 야구를 볼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

(국제문화학부 3학년 SCHEIBNER Katharina)

photo01
photo02
photo03
photo04
photo05
photo06

페이지 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