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부 생명기능학과 생명기능학 전수 야마모토 가네요시 준교수 연구팀이 대장균으로 고농도의 희소금속 회수∙축적에 성공

2014년01월31일

원자간력 현미경으로 관찰한 대장균

원자간력 현미경으로 관찰한 대장균

생명과학부 생명기능학과 야마모토 가네요시 준교수 연구팀이 대장균으로 고농도 희소금속을 회수∙축적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대장균이 금속을 결합 및 수송하기 쉬운 성질을 이용하여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특정한 희소금속을 대량으로 집어 넣은 후 대장균을 파괴하여 희소금속만을 채취하는 원리. “대장균의 육종을 최적화하면 통상의 약 1000배까지 회수∙축적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야마모토 준교수는 말합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희소금속은 산출지의 편재나 채취로 인한 환경파괴 문제로 그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지만 이 방법을 이용하면 해수 중에 미량으로 포함되는 망간이나 몰리브덴 등의 희소금속의 회수∙축적을 실현. 환경에 부하가 적고 새로운 산업 창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야마모토 가네요시 준교수

야마모토 가네요시 준교수

야마모토 준교수는 본교에서 게놈생물학을 연구. 이번 개발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연구 대상의 하나로서 대장균을 이용하여 인체에도 깊은 관련이 있는 금속 응답성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해 왔지만 초기 단계에서는 희소금속 개발에 결부되리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대장균을 이용하는 유효성은 해수라는 일본의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대장균이라는 미생물이 원래 보유하고 있는 발효의 힘을 이용함으로써 적합한 환경을 갖춰주기만 하면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개발량 증가를 전망할 수 있는 점입니다.”

야마모토 준교수는 본교에서 게놈생물학을 연구. 이번 개발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연구 대상의 하나로서 대장균을 이용하여 인체에도 깊은 관련이 있는 금속 응답성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해 왔지만 초기 단계에서는 희소금속 개발에 결부되리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대장균을 이용하는 유효성은 해수라는 일본의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대장균이라는 미생물이 원래 보유하고 있는 발효의 힘을 이용함으로써 적합한 환경을 갖춰주기만 하면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개발량 증가를 전망할 수 있는 점입니다.”

“대장균은 유전자 연구 대상으로서 긴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아직 해명하지 못한 분야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응용적 기초 연구를 심도 있게 다룰 수 있는 것이 본교 생명과학부의 특징으로 이번 연구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2학년 때부터 연구실에 들어갈 수 있는 교육과정을 살려 학생과 함께 ‘세계의 호세이’에 공헌할 수 있도록 연구에 힘쓰고자 합니다.” (야마모토 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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